부천시 소사본동 주만과 학생이 모여서 마을자원 이야기에 한창이다. 그저 그렇게 생각했던 것이 마을의 자원이라니 하는 표정이다. 어르신들은 유년시절의 기억을 더듬으며 마을과 골목길 이야기에 빠지셨다. 마을이야기의 묘미를 느끼는 순간이다 없는 마을자원을 이야기하는 중이다.? 자신이 살아온 삶의 터가 마을의 역사임을 다시 확인하는 시간이다. 마을자원을 찾는 동안 우리가 잊고 살았던 삶의 터의 소중함을 느낀다. 그 순간 마을만들기는 활력을 되찾게 된다.